▲ (사진: 신애 SNS)

배우 신애의 셋째 소식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 연예 매체는 19일 "최근 신애가 셋째 아이를 출산했다. 현재 지인들의 축하 속 산후조리에 집중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그녀의 소식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진 축구선수 이동국과 배우 송일국이 주목받고 있다.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된 송일국의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 이동국의 막내아들 이시안 군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신애도 다둥이 가족 대열 합류네요"라며 그녀의 출산을 축하하고 있다.

김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

김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