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김민준 페이스북)

가수 김민준의 근황이 전해짐과 동시에 팬들은 복귀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김민준은 지난 1998년 방송인 붐과 함께 '키'라는 3인조 댄스 그룹으로 데뷔, 이후 힙합 그룹인 '코드 82'로 활동했다.

지난 2011년 2월 최강이라는 가명으로 트로트곡 '땡겨'라는 곡을 발표하며 변신을 시도했다.

특히 태권도와 복싱으로 단련된 그의 파워풀한 중저음이 이목을 끌었다.

'땡겨' 이후 공백기를 가진 그는 활동을 시작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김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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