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베짱이 엔터테인먼트) |
배우 강신범이 '신이 선택한 사람들' MC로 발탁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와 영화에서 선 굵은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강신범은 리빙TV 특별기획 '신이 선택한 사람들' 진행을 맡은 이유에 대해 "대한민국 전역에서 소문으로만 무성한 소위 영검하다는 지역대표 무속인들을 찾아내 그들의 삶과 애환 등 진솔한 얘기들을 들어보고 시청자들의 궁금한 얘기와 고민 상담도 시원하게 풀어주는 프로그램이라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제작사 베짱이 엔터테인먼트 정재훈 대표는 "강신범 외에도 특별한 진행자 두 명이 합류했다. 황해도 굿 명인 이혜진 선생과 서울 새남굿 전수자 남수진(궁희신당) 씨가 프로그램에 전격 합류해 토속신앙에 대한 지식을 전문성 있게 풀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혜진 만신은 KBS1 '아침마당, tvN '엑소시스트', 아이넷TV '위험한 초대' 등 수많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몇 안되는 유명 스타 영매사다.
매주 회차가 거듭할수록 화제 속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리빙TV 특별기획 '신이 선택한 사람들'은 본방송이 끝난 뒤에도 유튜브 등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진행을 맡은 강신범, 이혜진, 남수진은 "방송 후 하루 만에 몇 천 회씩 조회수가 오른다는 건 그만큼 많은 분들이 봐주신다는 증거가 아니냐"며 이구동성으로 얘기했다.
한편 리빙TV 특별기획 '신이 선택한 사람들'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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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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