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응원단 200여명과 가수 배준렬이 행사 전날까지 밤새 혼신을 다해 작업한 ‘원아시아! 원 월드’ 레드엔젤 응원가에 맞춰서 플래시 몹을 선보였다. 업코리아

[업코리아=변진주 기자] 레드엔젤단체(박재현 대표)는 한.중.일 올림픽성공기원 축하공연을 명동예술극장광장에서 13일(토) 12시부터 진행하였다.

청년응원단 200여명과 가수 배준렬이 행사 전날까지 밤새 혼신을 다해 작업한 ‘원아시아! 원 월드’ 레드엔젤 응원가에 맞춰서 플래시 몹을 선보였다. 가수 배준렬은 몬스터 그룹에 전 멤버로 현재는 솔로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진행하는 레드엔젤 행사에 메인 가수로도 활약을 펼치고 있다.

▲ 레드엔젤 ‘원아시아! 원월드’ 응원가를 녹음중인 가수 배준렬. 업코리아


영화배우 유라성, 사카이(레드엔젤차이나 청년회장), 김다슬(KBS대한가수위원장)의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로 삼개국어 진행으로 명동을 찾은 아시아인들에게 아시아의 화합의 평화를 이야기 하였고, 레드엔젤 치어리더(김희경 단장), 찬브로, AG성은, 나이스브라더스, 코리아 훌라걸즈, K.U.T.D태권도, 밀리언댄스(벨리)가 ‘원 아시아, 원 월드를 위한 축하공연을 펼쳤다.

▲ 레드엔젤 박재현 대표와 홍보대사 김보성. 업코리아

 이날 공연에서 레드엔젤 박재현 대표는 “삼국의 올림픽 성공을 응원하기 위해 한.중.일 청년들이 모였고, 삼국의 청년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K-문화의 장을 계속해서 열어가고 있다. 청년은 사회를 응원하고, 사회는 청년을 응원 할 수 있는 문화를 레드엔젤이 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레드엔젤 청년홍보 조에스더 위원장은 더 많은 청년들이 레드엔젤 청년응원단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1년 365일 청년1004 천사가 되어주세요.” 라는 뜻으로  후원 안내와 응원할 수 있는 메세지를 전했다.

또한 레드엔젤 중국후원사인 58통청 원슈와이 본부장은 “중국과 한국의 청년들을 위해 우호협력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레드엔젤을 열심히 응원하고, ‘원 아시아 원 월드’의 비전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레드엔젤 자문위원장을 맡고 있는 하정민 화백은 “우리함께 청년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어루만지는 레드엔젤로서 레드엔젤 티셔츠를 입고 청년응원을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 영화배우 유라성, 사카이(레드엔젤차이나 청년회장), 김다슬(KBS대한가수위원장)의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로 삼개국어 진행. 업코리아


매월 13일에 진행하는 본 행사는 58통청, 종합콘텐츠그룹 KLP, CTSI, 업코리아, 뷰티엔젤, 광일산업개발(주), (주)인텍, (사)더램프, 이롬 황성주 두유, 플렉스파워, 美善美食城(동대문점), 美善四川麻辣烫(건대점)의 후원과 출연하는 모든 K-컬처, K-POP가수들의 100% 재능기부로 이어 가고 있다. 

 

변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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